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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장에 양 건 한양대 교수 내정

<8뉴스>

국가청렴위원회와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소청심사위원회를 통합해 신설한 장관급 국민권익위원장에 양 건 한양대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양 내정자는 함경북도 청진 출신으로 서울 법대를 졸업해 한국공법학회회장과 한양대 법과대학장을 지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변도윤 여성부 장관과 야당이 부적격자로 지목해 교체를 요구해 온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장관에게도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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