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부여읍 동남리에 있는 정림사지 복원사업에 나섰지만 더딘 예산확보로 사업완료까지 상당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는 2011년 까지 추진되는 정림사지 복원사업에 투입될 예산은 130억 원으로 지난해 1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시작했지만 올해 예산확보액이 6억 원에 그쳤으며 내년에도 15억 원을 목표하고 있지만 확보여부는 미지수입니다.
이에따라 2010년 이후 확보해야 할 예산이 98억 원에 달해 2011년 이후로 사업기간의 연장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TJB)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