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포털] 털털한 퍼스트 레이디 김윤옥 씨

계속해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청와대로 이사한지도 보름이 지났는데요.

퍼스트 레이디로서의 공식 업무를 제외하고는 여전히 털털한 가정주부의 모습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김 여사는 얼마전 우편으로 받아보는 서적의 배달지 주소를 청와대로 바꾸기 위해서 해당 출판사에 직접 전화를 걸었는데요.

이에 놀란 출판사 측이 정말 청와대인지 재차 물으며 당황해 했다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