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요즘 청와대에선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이 남긴 문서와 정보가 없어 업무보기가 힘들다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지원'이라는 청와대 업무 시스템이 있는데요.
대부분 자료와 파일은 삭제됐고 컴퓨터 하드디스크는 일부 깨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심지어는 인사파일이 없어 장관 후보자 검증에도 차질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노무현 전 대통령 측에서는 새정부 측에서 자료를 거절했다며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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