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공동창업자 스티브 첸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미국 실리콘 밸리의 한 차고에서 개발된 유튜브는 동영상 UCC 바람을 일으킨 주력이죠. 1분에 10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새로 올라오고 조회수만 하루 1억 회를 기록 중입니다.
그리고 지난 해에는 '구글'이 1조 6천5백억 원이라는 거액에 유튜브를 인수하면서 또 한번 화제가 됐습니다. 첸은 오늘(11일) 기자회견에서 차별화된 유튜브 서비스를 통해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한국의 인터넷 동영상 가운데 가장 인상깊은 것을 묻는 질문에는 '원더걸스 동영상'이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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