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 닷컴 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국의 발전 모델을 연구하는 '이명박학'이 외국 유명대학에 정식과목으로 속속 개설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주로 현장경영과 속도경영 등 이명박 실용주의의 특징을 배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배출한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과 오스트리아의 빈대학이 이미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여러분들 그 이유가 궁금하실 텐데요.
이명박이란 인물을 역동적인 대한민국 현대사의 축소판으로 보고 짧은 기간에 비약적 발전을 이룬 한국의 발전모델을 연구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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