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광주] 전남도, 명품 브랜드한우 경영개선 지원

전남도내 한우브랜드를 명품으로 키우기 위한 경영개선 지원이 확대됩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함평 천지한우와 순한한우에 이어 올해 녹색한우와 매력한우 경영체에 1억 원씩을 지원해 품질과 이미지 차별화, 가공 유통 등 브랜드 수준을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녹색한우는 전국에서 참여규모가 가장 큰 브랜드로 무안, 신안 등 12개 시·군에서 천백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영암 매력한우는 백73 농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K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