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건설폐기물 방치' 토양오염 자체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3.10 16:05 조회 조회수 한국도로공사는 '건설폐기물 수만 톤이 방치돼 토양이 오염됐다'는 SBS 보도와 관련해 자체적으로 토양 오염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다음달부터 6월까지 토양이 오염된 것으로 드러난 안성, 목천, 청주, 신탄진 나들목 주변의 땅에 대해 오염 정밀조사를 벌인 뒤 그 결과에 따라 정화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도로공사는 또 조사 과정과 결과를 모두 환경부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꺼림칙한 안내문…간이 샤워실서 결국 감전사 동영상 기사 "지옥이었습니다"…계속 시신만 나온다 동영상 기사 "내일부터 '최대 5억'…얼마나 더 오르려고" 들썩 동영상 기사 '193대 1' 로또청약까지 뚫었다…유공자들의 꼼수 동영상 기사 "취임 후 첫 30%대" 발칵…콕 집어낸 원인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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