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 용담댐서 실종 20대 시신 2구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3.08 16:27 조회 조회수 8일 낮 12시 10분쯤 전북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용담댐에서 20대 남성 2명이 트럭을 탄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 문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한 달 전쯤 실종된 근처 마을 주민 28살 최 모 씨와 25살 안 모 씨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 등이 "지난달 12일 이후 연락이 끊겼다"는 실종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3천만 원' 못 받는다…임신도 미뤄야 할 판"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내 모습이 문제냐"…사찰 입장 시도하다 가로막힌 이유 동영상 기사 "노키즈존도 아니고"…'매장 이용 금지' 안내문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암표 꼼수 등장했다…"커피 쿠폰 66만 원" 분노 부른 글 동영상 기사 꺼림칙한 안내문…간이 샤워실서 결국 감전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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