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국제원자력기구가 지난 3일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사회를 열고 북한의 비핵화 과정에 필요한 추가예산을 요구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전했습니다.
이 방송은 또 미국의 슐츠 IAEA 주재대사가 국제원자력기구 이사회에서 영변 핵시설에 대한 불능화가 북한과 미국 기술자의 협조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중이며, 11개 조치 가운데 8개가 완료됐음을 보고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영변 핵시설 불능화가 완료되면 영변의 3개 시설을 재가동하는 데 1년 가량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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