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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부드러운 '참치 뱃살'이 최고"

참치는 쓰임새에 따라서 종류가 20여 종으로 다양한데요.

횟감으로 주로 쓰이는 참다랑어, 논다랑어 등 다랑어류가 있고, 통조림용으로 쓰이는황새치, 백새치 등 새치류가 있습니다.

참치 생산량은 세계적으로 연간 400백만 톤으로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것은 25~30만 톤인데요.

일본과 미국에 이어 3번째로 소비량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치 부위 중에서도 뱃살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뱃살부분은 지방질이 풍부해 부드럽고 식감이 좋기 때문입니다.

횟감으로 주로 쓰이는 다랑어류는 90%이상이 중서부 태평양 해역에 원양어업으로 이루어지는데 평균 어획량은 25만 톤 정도입니다.

어획된 참친느 신선도 유지를 위해 바로 급냉처리해 유통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앞에 참치를 준비해봤는데요.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오늘(7일) 준비한 참치는 종류가 어떤거죠?

뱃살(100g) 9,000원

등살(100g) 3,750원

등뱃살(100g) 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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