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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날렵한 10살 투우사 "벌써 5년째"

성난 황소가 뛰어다니는 투우장에 앳된 어린이가 등장했습니다

능숙한 솜씨로, 달려드는 황소를 잘도 피합니다.

올해 10살인 이 어린이의 투우사 경력은 벌써 5년 째.

환상적인 기술에 관중들은 큰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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