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전] 민주당 안희정 "당이 신세 갚을 때다"

통합민주당 박재승 공천심사위원장이 4일 금고형이상의 형사범전력자 공천배제 방침을 밝힌데 대해 안희정 예비후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정치자금법을 위반해 징역형을 받았던 논산금산계룡의 안희정 예비후보는 "자신은 당에 도리를 다했으니 당이 이제 자신에게 신세를 갚을 때"라며 억울한 피해자가 없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후보를 제외하곤 대전·충남에서 공천배제 조건에 포함되는 후보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T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