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는 5일 정오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803차 수요시위를 겸해 오는 8일로 다가온 여성의 날 100주년 세계연대집회를 열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 등 참가자들은 노란색 풍선과 깃발을 들고 평화 행진을 벌였으며, 일본 정부에 피해자에 대한 공식 사과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집회는 서울뿐 아니라 대구 2·28기념공원 앞과 일본과 영국 등 해외에서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는 5일 정오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803차 수요시위를 겸해 오는 8일로 다가온 여성의 날 100주년 세계연대집회를 열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 등 참가자들은 노란색 풍선과 깃발을 들고 평화 행진을 벌였으며, 일본 정부에 피해자에 대한 공식 사과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집회는 서울뿐 아니라 대구 2·28기념공원 앞과 일본과 영국 등 해외에서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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