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국 93개 시·군, 응급의학전문의 한 명도 없다"

전국에 응급의학전문의가 1명도 근무하지 않는 시·군이 93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응급의학회는 지난달 말 현재 전국의 시 28곳, 군 65곳에는 응급환자 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응급의학 전문의가 1명도 근무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서울에는 149명, 경기도 100명, 광주 27명, 인천에는 25명이 배치돼 있었습니다.

또 서울 등 수도권에 근무하는 전문의가 전체의 절반을 넘는데, 충북에는 6명 밖에 없는 등 편중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관/련/정/보 - SBS 생활문화 뉴스

◆ [기자칼럼] '머리로 마시는' 와인

◆ 200시간 봉사활동 마친 김승연 회장의 소감은?

◆ 무대인생 40년…환갑 넘긴 여배우 '황혼의 열정'

◆ 최초의 태극기는 어떤 모습? 126년 전 원형 발견

◆ 한국사회, 결혼 늘고 이혼 줄어…고령화 '뜀박질'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