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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만난 여객기 착륙하다 '기우뚱'

겨우 모면한 비행기 추락사고

무심코 타고 다니는 비행기.. 이럴 때면 정말 계속 타도 되는 건지 걱정이 됩니다. 독일 함부르크 공항에 착륙하려던 여객기가 강풍에 추락할 뻔한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간담이 서늘하네요.

승객 131명을 태우고 독일 뮌헨을 출발해 함부르크 공항에 착륙하려던 이 여객기는, 두번째 시도만에, 무사히 착륙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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