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이 가자지구에서 무차별 공격을 퍼부으면서 하니야 전 자치정부 총리가 이끄는 하마스 사령부들을 공격했다고 이스라엘 온라인매체인 Y-네트가 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소식통들에 따르면 하마스 사령부 건물이 심하게 부서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스라엘 군이 가자지구에서 과도한 무력을 사용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반 총장은 또 긴급 소집된 안보리 회의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의 무차별적인 로켓 공격도 함께 비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