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 분수대 10곳이 1일부터 가동됩니다.
분수 가동 시간은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다음달부터 10월까지는 밤 11시까지 1시간 연장됩니다.
서울시는 또 오는 5일부터는 삼일교 주변의 복개 구조물 내부 50미터 구간을 시민에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청계천 물이 어떤 경로로 유입되고, 하수도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물 흐름 체계를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서울시는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