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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사료값 상승으로 축산 농가 '시름'

새 정부의 첫번째 과제로 눈앞에 닥친것이 바로 물가안정인데요.

밀과 콩의 국제선물가격이 1년 전에 비해 5~60%가량 급등하는 등 원자재와 곡물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축산농가도 곡물값 강세로 사료값이 크게 뛰고 있어 어려운데요.

각 지자체와 지역 농협 등에 따르면 돼지 사료값은 현재 1Kg당 400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이상 상승했습니다.

이에 새 정부는 축산농가의 사료값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조 원 규모의 사료 구매자금 지원과 세금 경감을 추진중이며, 뿐만 아니라 사료 외상구매에 따른 이자부담이 연12~24%로 과중한만큼 정부가 연 3%, 상한기간 1년 등의 좋은 조건으로 구입자금을 빌려주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봄철 농번기가 다가오면서 농민들의 시름만 늘고 있는데요.

빨리 안정세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저희 앞에는 잘 숙성된 한우가 나와있습니다.

가격이 궁금해지는데요.

한우 시세 어떤가요?

대관령 한우(최상품)

등심(100g) 8,600원

안심(100g) 8,500원

양지(100g) 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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