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태우 전 대통령, 지난 16일 서울대병원 입원

지난달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던 노태우 전 대통령이 다시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달 감기 증세로 입원해 20일 정도 치료받다 퇴원했지만, 이후에도 계속 미열 증세를 보여 지난 16일 다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병원측은 "노 전 대통령이 위독하거나 상태가 나쁜 건 아니지만, 고령인 점을 감안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