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이임을 앞두고 "승부의 세계를 떠난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직원의 환송을 받으며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행사장으로 향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통령님 사랑합니다"라는 청와대 직원들의 환호에 권양숙 여사와 함께 고개를 숙여 화답했다.
5년 간의 국정을 마친 노 전 대통령은 취임식 참석 후 고향인 경남 봉하마을로 내려간다.
관/련/정/보
대통령직 이임을 앞두고 "승부의 세계를 떠난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직원의 환송을 받으며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행사장으로 향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통령님 사랑합니다"라는 청와대 직원들의 환호에 권양숙 여사와 함께 고개를 숙여 화답했다.
5년 간의 국정을 마친 노 전 대통령은 취임식 참석 후 고향인 경남 봉하마을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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