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년실업 해소의 한 방안으로 2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대졸 미취업자를 상대로 서울시와 자치구에서 근무할 ´행정 서포터스´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모집 인원은 천3백40명으로 1977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서울 시내 전문대 이상 졸업자나 서울시에 주민 등록이 돼 있는 타지역 전문대 이상 졸업자 가운데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서울시는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와 장애인, 자원봉사 우수자 등을 우선 선발하며 나머지는 전산 추첨을 통해 뽑은 뒤 다음달 14일 발표할 계획입니다.
선발자들은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시·구청과 동사무소에서 하루 6시간씩 주 5일간 행정업무나 단속업무 보조 등의 일을 하게 되며 임금은 중식비를 포함해 하루 3만2천500원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