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은 남미 지역의 국방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아르헨티나에 '남미 안보위원회' 창설을 제의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룰라 다 실바 대통령을 수행해 아르헨티나를 방문한 넬손 조빙 브라질 국방장관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닐다 가레 아르헨티나 국방장관에게 '남미 안보위원회' 창설을 제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가레 장관도 공감을 표시했으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양국이 위원회설치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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