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23일 저녁 4월 총선 지역구 공천신청을 마감한 결과 평균 2.3대 1의 경쟁률이 예상된다고 잠정 집계했습니다.
신계륜 사무총장은 마감시간인 오후 6시까지 515명이 공천 접수를 마쳤지만, 번호표를 받은 대기자가 50명 안팎 더 있어 최종 경쟁률은 2.3 대 1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텃밭인 호남에서는 5대 1 가까운 경쟁률이 예상되지만, 영남권에서는 신청자가 20명 안팎에 그쳐 다음주 중 추가 공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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