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는 26일 평양에서 열리는 뉴욕필하모닉 공연을 나흘 앞두고 본격적으로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뉴욕교향악단이 동평양대극장에서 공연을 시작하게 된다면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조형예술적으로 훌륭히 개축된 동평양대극장이 문화전당으로서의 품격을 완벽히 갖췄다고 소개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22일 뉴욕교향악단이 평양을 방문한다는 예보기사를 실었습니다.
북한, 뉴욕필 평양공연 '분위기 띄우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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