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 닷컴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을 사흘 앞두고 있는데요.
노 대통령은 21일과 22일 이틀 밤은 청와대를 비우고 외부에 머물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당선자 측이 이삿짐을 들이고 관저를 새로 도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인데요.
마지막날인 24일에는 다시 청와대로 돌아가 전 현직 장차관급 인사 230여 명과 송별 만찬을 가지고 다음날 봉하마을로 내려갈 예정입니다.
봉하마을에서는 환영행사를 위해 1만 명이 먹을 수 있는 국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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