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대로 알지 못해 내는 세금 없앤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2.21 17:54 조회 조회수 서울시가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납세자에게 사전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비과세·감면 대상물건을 신청할 때부터 전산화해 감면 세액 추징 요건 등을 맞춤형 안내문에 담아 수시로 통보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비과세·감면 유형은 380여종에 달하지만, 납세자들이 제대로 알지 못해 세금을 추징당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0만 명 몰려온다"…행사 앞두고 긴장 태세 살아있는 바퀴벌레 뿌렸다…유명 식당에 '끔찍 테러' 동영상 기사 재앙은 바로 지금부터?…'수은 6.5톤' 바다로 콸콸 길 걸어가다 흉기에 사망…애꿎은 행인들 덮쳤다 동영상 기사 "꼬박꼬박 갚은 사람만 바보냐"…6조 빚 탕감 논란 일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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