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골프채 놓는 미국인들 늘고 있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2.21 17:53 조회 조회수 시간 부족이나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골프채를 놓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인터넷판에서 보도했습니다. 전미골프재단에 따르면 3천만 명에 달하던 미국의 골프인구는 지난 2000년 이후 꾸준히 감소세를 보여 현재 2천600만 명으로 줄어든 상태입니다. 골프인구가 이처럼 줄어든 이유는 시간부족이나 경제적인 이유, 야외스포츠 인구의 감소 등이 꼽힌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숙적 일본 완파!' 신들린 이정현…종료 직전 '3점슛' 포효 동영상 기사 기자회견 이후 민주당 '싸늘'…"사퇴" 결국 고개 숙인 용혜인 동영상 기사 "비극 닥칠 것" 공포 속 AI 수장들 한 목소리…개발 늦추나 동영상 기사 아들은 뛰어내렸지만…잿더미 된 집에서 숨진 40대 엄마 "수술 중 아이 울음소리"…산부인과 수첩 열자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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