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세계] 재미동포, 소매치기 공격에 중태

재미동포 50살 김 모씨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18일 저녁, 음식점 영업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다 주차장에서 소매치기를 당했습니다.

히스패닉 여성으로 알려진 소매치기는 김 씨의 얼굴에 최루성 스프레이를 뿌리고 도시락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김 씨는 집으로 돌아와 경찰에 신고한 뒤 심장발작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료진이 수술마저 포기한 위독한 상태입니다.

용의자는 붙잡히지 않은 가운데 문제의 최루성 스프레이는 독성이 강해 미국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멕시코 산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