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9일 포항 영일만 2산업단지 조성공사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포항시 흥해읍 용현리 72만 제곱미터에 천60억 원을 투입해 내년말에 준공하는 영일만 2산업단지는 현재 조성중인 1단지와 함께 영일만항 배후의 복합산업단지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특히 이 곳을 조선블럭과 조선기자재의 생산거점으로 개발할 예정인데 현재까지 현대중공업 등 5개 업체의 입주가 확정됐습니다.
(TBC)
경상북도는 19일 포항 영일만 2산업단지 조성공사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포항시 흥해읍 용현리 72만 제곱미터에 천60억 원을 투입해 내년말에 준공하는 영일만 2산업단지는 현재 조성중인 1단지와 함께 영일만항 배후의 복합산업단지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특히 이 곳을 조선블럭과 조선기자재의 생산거점으로 개발할 예정인데 현재까지 현대중공업 등 5개 업체의 입주가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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