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 주의 파키스탄 접경지에서 자동차를 이용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35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습니다.
이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캐나다군의 호송차량을 노린 테러였지만 희생자들은 모두 민간인들이었습니다.
이번 테러는 17일 칸다하르시 투견장에서 자폭테러로 80명이 숨진지 하루 만에 일어난 일로, 테러의 배후세력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 주의 파키스탄 접경지에서 자동차를 이용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35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습니다.
이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캐나다군의 호송차량을 노린 테러였지만 희생자들은 모두 민간인들이었습니다.
이번 테러는 17일 칸다하르시 투견장에서 자폭테러로 80명이 숨진지 하루 만에 일어난 일로, 테러의 배후세력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