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내 18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평일 진료시간을 1시간 앞당기고 토요일에는 아토피 교실 등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기존 오전 9시에서 1시간 앞당겨진 오전 8시부터 평일 진료와 검진을 시작합니다.
토요일에는 임산부 산전관리와 영유아 예방접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장여성 건강의 날' 프로그램과 '토요 아토피' 프로그램 등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현재 주2회 시행하는 보건소 토요 진료도 확대해 이번달부터 매주 시행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시민에게 다가가는 보건소 이미지를 확립하고 직장인 주말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보건소 운영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