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 가구공장에 불…5천만원 재산피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2.17 10:21 조회 조회수 16일 저녁 8시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용소리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내부 6백여제곱미터를 태워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작업을 하지 않고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조한 날씨 속에 공장 안 목재가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출입구 옆에 설치된 난로 주위가 심하게 탄 점 등으로 미뤄 난로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도박 빚에 딸 납치…"무서워" 혼자 귀국한 아빠 동영상 기사 흔적도 없이 사라진 승무원들…흑해 떠돌던 '유령선' 정체 "100만 명 몰려온다"…행사 앞두고 긴장 태세 살아있는 바퀴벌레 뿌렸다…유명 식당에 '끔찍 테러' 동영상 기사 재앙은 바로 지금부터?…'수은 6.5톤' 바다로 콸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