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키스탄 총선 앞두고 폭탄 테러…37명 사망

파키스탄 정국의 최대 분수령이 될 총선을 앞두고 폭탄 테러가 발생해 130명 가까운 사상자가 났습니다.

파키스탄 내무부 장관은 연방직할 부족지역 내에서 부토 전 총리의 파키스탄 인민당 소속 후보를 노린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37명이 숨지고 9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프가니스탄과 가까운 파키스탄 북서부 지역의 군 미디어 센터 인근 검문소를 겨냥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민간인 2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했다고 파키스탄군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