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연휴기간인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터뜨린 폭죽으로 시민 1명이 숨지고 433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선양시 질병통제센터는 폭죽이 터지면서 발생하는 소음에 신경이 예민해진 개와 고양이 등 애완동물에 물려 병원을 찾는 사람들도 평상시보다 많아졌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춘절 분위기를 마무리하는 오는 21일 원소절에도 대대적인 폭죽잔치가 예고돼 있어 추가적인 피해가 예상된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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