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둘레에 설치하고 있는 가림막 일부를 내부가 들여다보이도록 투명한 소재로 바꾸겠다고 서울시와 중구청이 밝혔습니다.
서울시와 중구청은 시민들의 안전과 도시 미관을 위한 조치라며 15미터 높이까지 알루미늄 가림막을 설치하고 있었지만, 밖에서 보고 교훈으로 삼을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중구청은 가림막 바깥에는 숭례문의 화재 전 모습을 담은 사진도 내걸기로 결정했습니다.
관/련/정/보
숭례문 둘레에 설치하고 있는 가림막 일부를 내부가 들여다보이도록 투명한 소재로 바꾸겠다고 서울시와 중구청이 밝혔습니다.
서울시와 중구청은 시민들의 안전과 도시 미관을 위한 조치라며 15미터 높이까지 알루미늄 가림막을 설치하고 있었지만, 밖에서 보고 교훈으로 삼을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중구청은 가림막 바깥에는 숭례문의 화재 전 모습을 담은 사진도 내걸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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