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13일 자신의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불에 태워 유기한 혐의로 체포된 30살 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5일 울산시 야음동 자신의 집에서 아들 6살 우영진 군을 빗자루 등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씨는 이튿날 우군의 시신을 경북 경주시의 한 야산으로 옮겨 불에 태워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13일 자신의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불에 태워 유기한 혐의로 체포된 30살 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5일 울산시 야음동 자신의 집에서 아들 6살 우영진 군을 빗자루 등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씨는 이튿날 우군의 시신을 경북 경주시의 한 야산으로 옮겨 불에 태워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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