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특검팀이 이장춘 전 싱가포르 대사를 13일 오후 소환했습니다.
이 전대사는 지난해 이 당선자로부터 BBK의 대표이사라고 적힌 명함을 직접 받았다며 이를 공개했었습니다.
특검팀은 이 전 대사를 상대로 명함의 원본과 입수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윤여덕 한독산학대표와 도곡동 땅 매각대금을 관리했던 이병모 씨 등도 다시 소환해 관련 자료를 추가로 받아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이명박 특검팀이 이장춘 전 싱가포르 대사를 13일 오후 소환했습니다.
이 전대사는 지난해 이 당선자로부터 BBK의 대표이사라고 적힌 명함을 직접 받았다며 이를 공개했었습니다.
특검팀은 이 전 대사를 상대로 명함의 원본과 입수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윤여덕 한독산학대표와 도곡동 땅 매각대금을 관리했던 이병모 씨 등도 다시 소환해 관련 자료를 추가로 받아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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