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농약만두'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일본 소비자 10명 중 8명 꼴로 중국산 식품을 이용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교도통신이 천35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6%가 앞으로 중국산 식품을 먹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산 식품을 이용해온 소비자 가운데 앞으로도 중국 음식을 먹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22%에 불과했고 응답자 중 94%는 중국산 식품은 안전성이 걱정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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