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5년 동안 서울의 서민형 주택으로 분류되는 '1억원 미만' 아파트가 92%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2월 5일 현재 수도권 1억원 미만 아파트 수를 조사한 결과 총 16만7천276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참여정부가 들어섰던 2003년 2월의 40만7천847가구에 비해 59% 감소한 것입니다.
특히 서울의 1억원 미만 아파트는 3만4천464가구에서 2천733가구로 92%나 감소했습니다.
신도시의 경우는 만7천63가구에서 현재 3천34가구로 82%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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