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키스탄 총선 유세장 테러…최소 14명 사망

파키스탄 총선을 일주일 앞두고,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졌습니다.

파키스탄 내무부는 9일 오후 북서변경주 차르사다에서 열린 아와미 국민당의 유세 도중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지고 24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지 지오 TV 인터넷판은 사망자가 16명이라고 보도했고, 시에드 북서변경주 보건장관은 20명이라고 전하고 있어, 사망자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