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선 유세장 테러…최소 14명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2.10 07: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파키스탄 총선을 일주일 앞두고,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졌습니다. 파키스탄 내무부는 9일 오후 북서변경주 차르사다에서 열린 아와미 국민당의 유세 도중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지고 24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지 지오 TV 인터넷판은 사망자가 16명이라고 보도했고, 시에드 북서변경주 보건장관은 20명이라고 전하고 있어, 사망자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수시접수 먹통' 피해 1,200명…오늘부터 구제 신청 동영상 기사 "정장 입지 마세요"…면접 복장 지침 두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1살이 소득 '4천만 원'…'미성년자 금융소득' 규모 보니 동영상 기사 "추석 연휴 너무 짧아요"…'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은 동영상 기사 '숙적 일본 완파!' 신들린 이정현…종료 직전 '3점슛' 포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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