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의 '화약고'로 불리는 파리 외곽의 낙후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종합지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파리 외곽의 극빈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 10만여 명은 앞으로 일자리를 소개받고 본격적인 직업훈련을 받게 됩니다.
또한 이곳에 살고 있는 어린이 가운데 장래가 촉망되는 어린이들은 새로 신설되는 기숙 학교에서 집중 교육을 받게 됩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지원대책을 발표하면서 임기 중 교외지역 소외 문제 해결에 최우선적인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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