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12시께 전남 영광군 홍농읍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화재는 1시간만에 진화됐으며 2층 목욕탕 헬스장에 있던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0대 여성이 숨지고 이모(35)씨가 화상을 입었다.
화재가 발생하자 목욕탕에 있던 30여명의 손님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목욕탕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광=연합뉴스)
7일 낮 12시께 전남 영광군 홍농읍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화재는 1시간만에 진화됐으며 2층 목욕탕 헬스장에 있던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0대 여성이 숨지고 이모(35)씨가 화상을 입었다.
화재가 발생하자 목욕탕에 있던 30여명의 손님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목욕탕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광=연합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