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 '뉴스9'의 새 여성 앵커로 김윤지 아나운서가 결정됐다.
김 아나운서는 9일 방송부터 개인 신상을 이유로 하차한 지승현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토-일요일 '뉴스9'를 진행한다.
지승현 아나운서는 최근 KBS에 사직 의사를 밝혔으며 2월 말 퇴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지 아나운서는 2003년 KBS에 입사한 뒤 '생방송 시사투나잇' 'TV 문화지대'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KBS 주말 '뉴스9'의 새 여성 앵커로 김윤지 아나운서가 결정됐다.
김 아나운서는 9일 방송부터 개인 신상을 이유로 하차한 지승현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토-일요일 '뉴스9'를 진행한다.
지승현 아나운서는 최근 KBS에 사직 의사를 밝혔으며 2월 말 퇴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지 아나운서는 2003년 KBS에 입사한 뒤 '생방송 시사투나잇' 'TV 문화지대'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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