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폭설 피해복구 작업 중 전기기사 11명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2.05 16:57 조회 조회수 중국에서 폭설피해 복구작업을 벌이던 전기기사 11명이 숨졌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폭설로 훼손된 전선을 수리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건물 붕괴에 따른 것인 지 등 자세한 경위는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폭설대란으로 이재민은 1억1천만 명이 발생하고 곳곳에서 전력과 생필품 부족 사태가 이어지는 등 중국은 폭설대란의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 연휴 너무 짧아요"…'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은 "형이 움직이지 않아요"…지적장애 가족의 비극 선수들 침대도 부족?…개막 코앞인데 '불만 폭주' 동영상 기사 "나도 태워줘"…막차 붙잡은 '막무가내'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1살이 소득 '4천만 원'…'미성년자 금융소득' 규모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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