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 시장이 침체되면서 건설업체들이 사업계획 승인을 받고도 입주자 모집과 공사를 미루고 있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승인이 난 13개 아파트단지 3천6백66가구 가운데 3개 단지만 예정대로 입주자를 모집했고 나머지 9개 단지는 입주자 모집과 공사를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특히 예정대로 입주자를 모집한 3개 단지도 청약률이 극히 낮아서 당분간 건설업체들이 입주자 모집을 계속 미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아파트 분양 시장이 침체되면서 건설업체들이 사업계획 승인을 받고도 입주자 모집과 공사를 미루고 있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승인이 난 13개 아파트단지 3천6백66가구 가운데 3개 단지만 예정대로 입주자를 모집했고 나머지 9개 단지는 입주자 모집과 공사를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특히 예정대로 입주자를 모집한 3개 단지도 청약률이 극히 낮아서 당분간 건설업체들이 입주자 모집을 계속 미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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