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명박 특검, 이르면 오늘 '최측근' 김백준 소환

이명박 특검팀은 이 당선자의 최측근인 김백준 대통령 총무비서관 내정자를 이르면 5일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특검팀은 김 비서관 내정자가 LKe 뱅크에 이사로 근무했던 만큼 이 당선자가 BBK의 지분을 소유했었는지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특검팀은 또 이 당선자의 처남 김재정 씨를 다시 불러 다스와 도곡동 땅이 누구 것인지와 다스가 BBK에 거액을 투자한 경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이와 함께 5일 오후 대통합민주신당 최재성 의원을 상암동 DMC 특혜분양 의혹 사건의 고발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관/련/정/보

◆ 김만제 전 사장 특검 출석…'엇갈린 진술' 추궁

◆ 이명박 특검 소환조사 계속…김재정씨 또 소환

◆ 이명박 특검, ㈜다스 실소유 의혹 집중 조사

◆ "다스 실소유주를 밝혀라"…사실상 압수수색

◆ '도곡동 땅 진실게임' 이상은씨 재산관리인 소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