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동안 20만8천여 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6일부터 마지막 날인 10일까지 국제선을 타고 우리나라를 떠날 여행객은 20만8천5백51명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기간 국제선에 탑승해 인천공항에 입국할 승객은 21만3천8백9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공항 출국장이 붐비는 오전 7시에서 11시와, 오후 4시에서 6시에 출국하는 여행자들은 항공기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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