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 6자회담의 미국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차관보가 북한이 핵프로그램신고와 관련해 3,40킬로그램의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힐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힐 차관보는 매사추세츠 암허스트대학에서 강연을 통해 북한이 핵계획 신고를 할 경우 우리에게 제시할 총량이 3,40킬로그램쯤 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힐 차관보는 북한이 아직 우라늄 농축 능력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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