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염리동의 한 5층 빌딩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만에 꺼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에 놀란 건물 입주자 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옥상에서 냉각기 철거작업을 하다 용접 불꽃이 내장재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31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염리동의 한 5층 빌딩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만에 꺼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에 놀란 건물 입주자 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옥상에서 냉각기 철거작업을 하다 용접 불꽃이 내장재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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