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염리동 5층빌딩 옥상서 화재…50명 대피 소동

31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염리동의 한 5층 빌딩 옥상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만에 꺼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에 놀란 건물 입주자 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옥상에서 냉각기 철거작업을 하다 용접 불꽃이 내장재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